
홍성경찰서가 2월부터 연중으로 오전 10:00∼16:00 ‘찾아가는 교통안전 사진전’을 유동인구 밀집장소(역전, 터미널, 대형마트 등)에서 교통사고 현장사진을 전시하고 있다.
실제 사례인 홍성군내에서 ‘3대 교통 반칙행위’(음주운전, 얌체운전, 난폭운전)로 인한 교통사망사고 사례와 생생한 현장 사진이 수록된 배너용 현수막 5종을 전시했다.
이를 통해 교통사고의 위험성‧경각심을 제고 할 뿐만 아니라, 향후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여 교통법규 자율준수 분위기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향후 홍성경찰서는 역전, 터미널 외에도 관내 공공기관, 경로당, 노인복지회관 등 노인 밀집장소에도 사진전을 전시하여 노인교통사고 예방 및 홍보를 병행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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