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태, 공부 외 못하는 것 있다…"씨스타도 해산물 뷔페라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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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공부 외 못하는 것 있다…"씨스타도 해산물 뷔페라고 생각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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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태 연알못 고백

▲ 강성태 연알못 고백 (사진: MBC '라디오스타') ⓒ뉴스타운

공부의 신 강성태가 수능 준비법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강성태는 2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공부의 신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강성태는 동향 파악을 위해 수능을 매년 보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열심히 푸는데 낼 때는 0점으로 낸다. 한 명이라도 더 깔아줘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방송 이후 강성태를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공부를 잘하는 그 역시도 못하는 것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SBS '본격연예 한밤'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강성태는 스스로를 '연알못'이라고 밝힌 바 있다.

강성태는 지난 5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사실 나는 연알못이다. 집에 케이블 채널도 안 나온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실 그룹 씨스타도 해산물 뷔페라고 생각했었다. 이 정도로 연알못이다"라며 "다행히 학생들이 연예계 박사라 학생들에게 배우고 있다. 연예계 공부를 조금씩 하고 있는데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 싶다. 공부법이나 벼락치기 하는 방법은 잘 아는데 연예계 공부가 좀 어렵더라. 참고서가 없어서 답답하긴 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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