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길거리 버스킹에 나섰다.
정찬성은 22일 방송된 JTBC '말하는 대로' 게스트로 출연해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정찬성은 '코리안 좀비'라는 수식어에 대해 "맷집이 강해서 얻게 된 별명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드라마 '왔다 장보리'를 보고 눈물을 흘렸다. 장보리가 구박을 받고 살다가 친아빠와 상봉을 하는 장면을 보고 울컥했다"며 "아빠가 된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눈물이 났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2014년 3월 8일 3살 연상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정찬성은 한 방송을 통해 미모의 아내를 공개한 바 있다.
tvN '현장토크쇼'에 출연한 그는 아내에 대해 "성격이 좀 세지만 매력있다"며 "요리도 잘하고 밥도 잘 챙겨준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술 마시다가 만났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찬성과 아내는 함께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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