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소이가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 결혼식을 올린다.
조성윤 윤소이의 소속사 제이에스픽쳐스는 22일 "윤소이와 조성윤이 5월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33살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2년 교제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이와 함께 윤소이가 지난 2015년 10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스타 탐구생활'에서 썸을 고백한 사실이 회자되고 있다.
당시 윤소이는 "영화 '아라한 장풍 대작전'으로 데뷔했다. 이후 남자를 만날 때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남자들이 날 처음 볼 때 '기가 세다'고 생각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에 썸을 계속 타고 있다. 최근에 헤어진 것은 1년 8~9개월 정도 됐다. 중간 중간 한두 달씩 썸은 탔다"고 밝혔다.
이에 윤소이가 언급한 썸 상대가 조성윤이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조성윤, 윤소이의 결혼식은 뮤지컬 배우가 유일하게 쉬는 날인 월요일 비공개로 진행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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