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정형돈, 김용만 대신 윤두준에 전화…써니 "필요할 때만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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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정형돈, 김용만 대신 윤두준에 전화…써니 "필요할 때만 연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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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정형돈 윤두준 전화

▲ '뭉쳐야 뜬다' 정형돈 (사진: 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뉴스타운

개그맨 정형돈이 한 달 만에 '뭉쳐야 뜬다'로 복귀했다.

21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이하 뭉쳐야 뜬다)'에서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잠시 빠졌던 정형돈이 복귀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늦은 김용만을 타박하는 '뭉쳐야 뜬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지각한 김용만 대신 지난 방송에서 자신의 공백을 채웠던 윤두준에게 전화했지만 윤두준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 2015년 11월 방송된 K STAR '돈 워리 뮤직'에서도 생일을 맞은 유재환을 위해 써니에게 방송 중 전화를 건 바 있다.

전화를 받은 써니는 "왜 방송 중에만 전화하냐. 가식적이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21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정형돈의 복귀에 힘입어 자체 최고 시청률 5.9%(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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