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래퍼' 양홍원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여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Mnet '고등래퍼'에 출연 중인 양홍원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됐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한 누리꾼은 '양홍원 페북에서 일진이라 증언하는 사람 없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5년 전까지 송파구 살다가 이사갔는데 양홍원 유명한 거 맞아"라는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해당 댓글에는 "양홍원 여자 관계도 썩. 원래 오금이랑 오주 날나리들이 애들 번갈아가면서 사귀기는 했는데 양홍원이 그 중 제일 많이 바뀌었을 걸. 오죽하면 여자 날라리 애들은 거의 양홍원이랑 한 번씩 사귀었다고 알면 됨"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또 "양홍원이 무릎 위에 자기 여친 올리고 허벅지 만졌다고 들었음. 뭐 이건 내가 직접 목격 못한 거니까 거르고 싶으면 걸러도 되는 얘기야. 근데 양아치 중에서도 제일 센 축이었던 건 맞음"이라고 적혀있다.
게시자는 "오금중 출신 중에서 양홍원 일진 글에 좋아요 누른 사람 한 명도 못봤다 진짜로"라는 설명을 더했다. 이는 페이스북에서 댓글을 달 경우 본인의 얼굴과 이름이 공개되기 때문이라고.
'고등래퍼' 양홍원 사생활 논란을 접한 누리꾼들은 "끼리끼리 논다" "친구라고 쉴드치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눈살을 찌푸렸다.
한편 양홍원은 '고등래퍼' 지역대표 선발전에서 우수한 랩 실력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칭찬을 받았으며 딕키즈 크루 소속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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