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다은 아나운서가 방송인 조우종에게 반한 이유를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정다은은 "조우종의 어떤 모습에 반했냐"는 DJ 박명수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다은은 "딱 보기에 다정해 보이지 않나. 가식이 없고 한결같은 모습이 있더라"고 밝혔다.
이어 "아플 때도 많이 챙겨줬다. 또 밥을 먹을 때도 메뉴 결정을 항상 제게 맡겨준다. 그래서 항상 제가 먹고 싶은 것을 먹는다"며 "그만큼 배려를 많이 해준다. 자기 의견은 뒷전이다. 그게 어느 순간 정말 편하게 느껴지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오는 3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4월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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