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인가족 2017'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SBS 미니드라마 '초인가족 2017'은 20일 밤 11시 10분 첫 방송돼 호평을 얻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초인가족 2017' 제작발표회에서 호야는 극중 영업 2팀 미스터리 막내 사원 이귀남 역을 준비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 바 있다.
이날 호야는 오는 3월 15일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자체발광 오피스'를 언급하며 "직업이 같다. 두 캐릭터를 다르게 연기해야 될 것 같아 고민을 많이 했는데 딱히 걱정이 없었던 게 직업이 같은 점 외엔 아예 다른 캐릭터라 크게 고민하지 않고 연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나도 회사생활을 안 해본 사람이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 공부를 하려고 tvN '미생'이란 드라마를 볼까 했다"며 "그런데 괜히 봤다가 오히려 비슷하게 하는 게 생기면 더 안 좋을 것 같아 1회만 보고 그 뒤로 안 보고 있다"고 덧붙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SBS '초인가족 2017'은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의 일상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모두 초인이라고 말하는 초감성 미니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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