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조현영과 가수 알렉스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한 매체는 조현영과 알렉스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소원해져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알렉스는 지난달 한 방송을 통해 91년생 띠동갑 내기 여친인 조현영을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싸운 뒤 화해하는 방법에 대해 "원초적으로 푸는 게 제일 좋더라"고 밝힌 바 있기에 갑작스런 결별 소식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일각에서는 구체적인 이별 사유가 알려지지 않은 두 사람의 결별과 더불어 조현영이 지난해 작곡한 곡인 '아이 컨택' 가사가 언급되기도 했다.
앞서 조현영은 레인보우 미니앨범 쇼케이스에서 자작곡 '아이 컨택'에 대한 질문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이 있나 보다"라는 MC의 말을 들었다.
이에 멤버 김재경은 "그 노래 가사가 사랑을 하긴 하는데 바람이 나는 가사"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영과 결별한 알렉스는 지난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의미심장한 문구가 담긴 책 속 한 부분을 올려 주목받은 바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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