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알렉스가 조현영과 결별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0일 알렉스와 조현영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 헤어진 지 며칠 안 됐다"며 "좋은 선후배로 지내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알렉스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서 자신의 교육관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알렉스는 "자식을 학교에 보내지 않겠다. 매는 들어야 한다"며 홈스쿨링 의사를 전했다.
이를 들은 김지선은 "아기 낳기 전에 벌써부터 아빠 수업을 하냐"고 말했고, 성대현은 "이미 아기가 있는 것 같은데"라고 덧붙였다.
이에 알렉스는 "어디서 자라고 있는 건가. 내가 지금 비밀리에 키우고 있는 거냐"며 "좋은 아빠가 되는 게 소원이다. '우리 아빠 같은 사람 되고 싶다'라는 말을 들으면 마음이 되게 편할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알렉스와 조현영은 지난 2015년 10월 12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지만 1년 4개월 만에 결별하게 됐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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