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조현영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현영은 지난 6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조현영은 "직접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들었다"는 말에 "요새 안 좋다. 겨울이기도 하고 시국이 안 좋다 보니까 오픈하고 난 뒤에 제일 안 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와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카페에 가면 만날 수 있냐"는 질문에는 "일이 없을 때는 자주 간다. 그런데 제가 거의 생얼에 모자 푹 눌러 쓰고 갈 때가 많아서 오신 분들도 저를 잘 못 알아보신다"고 밝혔다.
특히 "가게에 제 사진이 몇 개 걸려있다. 한 분이 제가 옆에 앉아있는데 '연예인이 하는 카페인가 봐'라고 해서 혼자 민망했던 기억이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영은 지난해 10월 레인보우 해체 이후 현재 연기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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