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마은진, 무대 오르기 전 마음가짐? "마지막 무대 직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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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마은진, 무대 오르기 전 마음가짐? "마지막 무대 직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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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마은진 무대 전 다짐

▲ 'K팝스타6' 마은진 (사진: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 방송 캡처) ⓒ뉴스타운

'K팝스타6' 마은진을 향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TOP10 진출자를 선정하는 배틀 오디션 마지막 무대와 2위 재대결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2위 재대결 무대에서 마은진은 "이게 진짜 마지막 무대일 수도 있지 않나. 원 없이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즐기면서 하고 오면 될 것 같다"며 지소울의 'You'를 불러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앞서 마은진은 지난달 22일 4라운드 캐스팅 당시에도 "오늘이 마지막 무대가 될 거라는 것을 직감했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마은진은 무대에 앞서 "자신감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며 백선녀와 함께 챈슬러의 'Surrender'를 불러 양현석의 YG로 캐스팅됐다.

한편 SBS 'K팝스타 시즌6 더 라스트 찬스'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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