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민진웅과 노수산나의 열애 소식이 화제다.
19일 민진웅과 노수산나 소속사 측은 열애설 보도 이후 "두 사람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선후배 사이에서 최근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앞서 민진웅은 지난해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민진웅은 이상형에 대해 "존경할 만한 사람이다. 일에 열정적이고 인간관계를 잘 하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센스와 위트가 있는 분이 좋다. 외모는 정말 안 본다"며 "그런데 점점 인간관계가 줄어서 사람을 만날 수가 없다. 마지막 연애가 한참 전이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민진웅은 오는 3월 4일 방송 예정인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의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노수산나는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조선 엽기 연애사-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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