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트와이스가 신곡 'Knock Knock'을 공개해 팬들을 환호케 하고 있다.
20일 자정 트와이스는 스페셜 앨범 'TWICEcoaster:LANE 2'를 발표했으며 타이틀곡 'Knock Knock'은 공개하자마자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트와이스는 'cheer up' 'TT' 등 발표하는 곡마다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이번 곡에도 많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소속사 JYP에서도 트와이스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 12월 한 매채와의 인터뷰에서 JYP 정욱 대표는 "JYP가 바뀐 시스템에서 선보인 첫 그룹이 트와이스"라고 자랑했다.
이어 그는 "트와이스는 이제 시작이다. 초심을 잃지 말고 가야 할 길이 아직 멀다"라고 했지만 "기획했던 것보다 실행이 훨씬 잘 됐다"라고 뿌듯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그는 트와이스의 매출에 대해 "2PM, 수지, 갓세븐에 이어 네 번째"라며 "회사 매출이 다변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트와이스는 한 축을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 성장 가능성은 더 크다"라며 앞으로 트와이스의 성장에 기대감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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