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6'에서 이성은이 톱10에 들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19일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서 우승 후보로 주목하고 있는 이성은은 2NE1의 '아파'를 불렀지만 기대 이하로 불안한 가창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성은은 캐스팅 오디션 무대에서 이야이의 '1,2,3,4'를 불러 극찬을 받았다. 당시에도 이성은은 기타를 들고 왔다.
특히 이성은은 기타를 연습하느라 손가락이 다 짓물러 터진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노력하는 모습에 박진영이 캐스팅하려 했지만 이성은은 우선권을 쓴 유희열의 안테나와 함께 하게 됐다.
이에 이성은은 전 무대에서 "진행 방식과 화성이 음악적으로 굉장히 뻔하고 진부하다" "이렇게 1라운드를 했으면 탈락이다" 등의 혹평을 호평으로 바꾼 것으로 그의 실력을 증명, 앞으로의 무대에도 기대감을 자아내게 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