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귀에 캔디2' 최지우, 시청자 애간장마저 녹였다 "뭘 또 미안해 농담으로 한 건데"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내 귀에 캔디2' 최지우, 시청자 애간장마저 녹였다 "뭘 또 미안해 농담으로 한 건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 귀에 캔디2' 최지우, 심쿵

▲ '내 귀에 캔디2' 최지우, 심쿵 (사진: tvN '내 귀에 캔디2') ⓒ뉴스타운

'내 귀에 캔디2' 최지우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18일 방송된 tvN '내 귀에 캔디2'에서는 배우 최지우가 그녀의 캔디와 통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캔디로부터 전화를 받은 최지우는 말문을 열지 못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만 지어 보였다.

곧 캔디가 말을 편하게 하자 그녀는 "왜 갑자기 나한테 말을 놓냐"고 돌직구를 던져 캔디를 당황케 했다.

캔디가 "내가 말을 놓으려는 게 아니라 제작진에서 놓으라고 했다"고 수습하자 최지우는 갑작스레 "맞다. 룰이 그러니까 친구 하자"고 태세를 전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지우는 "나보다 어리진 않을 거 같다. 말투에서 느껴진다"고 추측했고, 이에 캔디가 "나이가 꽤 많다. 젊은 친구가 아니라서 사실 되게 미안한 부분이 있다"고 사과하자 "뭘 또 미안해. 농담으로 한 말 가지고"라고 애교를 부려 이를 지켜보던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내 귀에 캔디2'는 휴대폰이 필수가 된 작금의 시대에서 수화기 너머의 낯선 상대와 일상을 공유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