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양홍원도 못 비껴간 인성 논란 "무슨 편의점 알바가 저렇게 생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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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양홍원도 못 비껴간 인성 논란 "무슨 편의점 알바가 저렇게 생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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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 양홍원, 편의점 알바

▲ '고등래퍼' 양홍원, 편의점 알바 (사진: Mnet '고등래퍼') ⓒ뉴스타운

'고등래퍼' 양홍원이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에서는 딕키즈 크루의 실력자 양홍원이 출전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날 양홍원은 훈훈한 미모와 함께 출중한 실력을 과시하며 강서 지역대표로 선발됐다.

방송이 끝난 후 포털사이트에는 양홍원을 지지하는 '고등래퍼' 애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지며 꾸준한 반응이 이어졌다.

이 가운데 양홍원이 게시한 SNS 게시물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가 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양홍원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 계정에 "무슨 알바가 저런 식으로 생겼냐. 일하는데 이빨에 반짝거리는 건 왜 끼는 거지. 여기 편의점 오지 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의점에서 근무 중인 한 아르바이트 직원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비니를 눌러쓴 그의 범상치 않은 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의 주인공은 '고등래퍼'에 출전한 이수린으로, 양홍원과 같은 크루에서 힙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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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연기자노답 2017-02-18 13:42:17
사진의 주인공은 '고등래퍼'에 출전한 이수린으로, 양홍원과 같은 크루에서 힙합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가 이렇게 써놓고 기사 제목에는 인성논란 이라하네 딱 조세연 기자 인성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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