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 “행복을 이어주는 인문학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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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여박물관, “행복을 이어주는 인문학 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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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문화에 대하여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불교문화를 포괄적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준비

▲ 행복을 이어주는 인문학 강좌 ⓒ뉴스타운

국립부여박물관(관장 윤형원)이 오는 23일부터 10월 26일까지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불교문화 이해를 위한 “행복을 이어주는 인문학 강좌” 를 운영한다.

국립부여박물관 인문학 강좌는 2014년 ‘행복을 여는 인문학’을 시작으로 2015년 ‘행복을 키우는 인문학’, 2016년에는 ‘행복을 나누는 인문학’을 운영하여 일반인들이 인문학을 통하여 삶의 여유와 멋을 찾아 행복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왔다.

특히 올해에는 불교문화에 대하여 각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불교문화를 포괄적으로 이해 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준비했다.

2월 23일 ‘석불-부동의 미학’을 첫 출발로 3월 30일 ‘한국불교와 석조미술’, 4월 27일 ‘한국의 불교공예’, 5월 25일 ‘실크로드와 불교’, 6월 29일 ‘백제금동대향로의 조형성과 예술성’, 8월 31일 ‘아름다운 고려불화’, 9월 28일 ‘백제의 불교건축’, 10월 26일 ‘통도사 답사’ 로 마무리 된다.

국립부여박물관의 “행복을 이어주는 인문학 강좌” 는 불교문화 전반에 대하여 살펴 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며, 8회 강좌 중 6회 이상 수료하면 수료증도 수여된다.

‘행복을 이어주는 인문학’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강좌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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