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상수 영화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동반 출국하며 대중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5일 영화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를 위해 67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내용은 '여배우가 유부남과의 관계를 숙고하며 해변을 헤매다'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상수와 김민희가 영화를 통해하고 싶은 말이나 이들의 관계를 대변할 수 있다는 추측을 하고 있기 때문.
지난달 영화 예고편에서는 김민희가 담배를 피우며 쓸쓸하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가사는 "바람 불어와 어두울 땐 당신 모습이 그리울 땐, 바람 불어와 외로울 땐 아름다운 당신 생각, 잘 사시는지 살고 있는지 보이시나요 저의 마음이? 왜 이런 마음으로 살게 됐는지 보이시나요 저의 마음이? 왜 이런 마음으로 살게 됐는지"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홍상수의 신작이자 김민희가 출연하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는 올해 개봉 예정이지만 정확한 개봉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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