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아인이 골종양을 앓고 있다고 알려져 대중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15일 유아인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유아인은 골종양 진단을 받고 진찰 중에 있다. 얼마나 심각한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유아인은 지난 2015 영화 '베테랑'에서 강렬한 액션신에 대해 "열흘 정도 액션신 촬영이 이어지다 보니 작은 부상은 있었다. 예전부터 어깨가 안 좋았는데 무리하게 써서 현장에서 상주하던 구급대의 도움을 받고는 했다"라고 부상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류승완 감독 또한 제작발표회에서 "유아인이 촬영 당시 주변 스태프들이 놀랄까 어깨 부상을 끝까지 숨겼다. 한쪽 팔을 올리는 것조차 힘들 텐데 유아인은 촬영 스태프들에겐 걱정할까 봐 말하지 못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유아인은 입대 시기가 다가왔지만 3차례에 걸쳐 재검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유아인의 병역 기피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유아인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군 입대는 그에게 사명과도 같은 일"이라고 증언한만큼 그의 활동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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