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진모와 중국 여배우 장리가 또 한번 열애설에 휩싸였다.
15일 중국의 다수 매체는 "주진모와 장리가 일본에서 데이트를 했다"라며 이들을 찍은 동영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같은 날 주진모의 소속사 측은 "아직 답변을 드릴 수 없다"라고 전한 가운데 일각에서는 그의 여자라고 소문이 난 장리를 향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지난해 중국 일대가 장리로 인해 'A4 개미허리' 인증 사진 열풍이 불며 장리의 인기를 입증할 수 있었던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끈다.
그해 3월 장리는 자신의 SNS에 A4 용지 한 장으로 자신의 허리를 모두 가리는 사진을 올렸고 이후 중국 여성들은 너나 할 것 없이 A4 허리 인증 사진을 올린 바 있다.
한편 오늘로 벌써 두 번째 열애설을 맞고 있는 장리와 주진모를 향해 대중들의 궁금증이 커져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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