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고인' 엄현경이 엄기준의 거짓 연기에 동참했다.
14일 방송된 SBS '피고인'에서는 제니퍼 리(오연아 분)의 의심을 풀기 위해 차민호(엄기준 분)와 나연희(엄현경 분)가 합심했다.
이날 나연희는 차민호에게 그에 대해 의심을 품고 집으로 찾아온 제니퍼 리를 자신의 대학 친구이자 차선호의 여자로 소개했다.
이어 "도와달라"라는 차민호의 부탁해 나연희는 "남편이 동생을 잃은 충격에 기억을 잃었다"라고 그와 도모해 제니퍼 리를 속였다.
하지만 엄기준을 향한 오연아의 의심은 사라지지 않은 상태. 이에 앞으로 '피고인'의 전개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엄기준과 엄현경의 거짓말은 과연 오연아의 눈을 속일 수 있을까. 시청자들이 '피고인' 9회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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