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경찰서, “당신의 알림이 아이의 울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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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동남경찰서, “당신의 알림이 아이의 울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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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신고전화 112, 주변의 관심, 아동학대 예방교육 등 여러 가지 방법의 알림을 통해 예방활동 및 학대 피해를 받는 아이의 조기발견을 위해 마련

▲ 천안동남경찰서 ⓒ뉴스타운

천안동남경찰서가 자체 제작한 아동학대 예방문구 “당신의 알림이 아이의 울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알림으로 울림예방은 착한신고전화 112, 주변의 관심, 아동학대 예방교육 등 여러 가지 방법의 알림을 통해 예방활동 및 학대 피해를 받는 아이의 조기발견을 위해 제작한 표어이다.

아이들은 학대에 대하여 미인지성이 높아 지속적인 피해를 입어도 주변에게 알리지 못해 이를 방지하고자 표어활동의 일환으로 아동학대예방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1월부터 학대전담경찰관이 동남구 지역아동센터 28개소에 대한 아동학대예방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현재 8개소, 115명의 아이들에게 교육을 마쳤다.

교육은 아동학대・성폭력의 개념 바로알기, 올바른 신고방법전달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퀴즈를 통해 알기 쉽게 내용을 전달하고 순찰차 볼펜, 대일밴드, 연필 등 경찰홍보물을 통해 호응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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