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가 이달 28일까지 영ㆍ유아 맞춤형 보육서비스 사전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사전신청 대상은 보육료, 양육수당, 유아학비 변경 또는, 신규 신청자로 신청방법은 공주시청 복지지원과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복지로 홈페이지(www.bokjiro.go.kr) 또는, 모바일 복지로앱을 통한 온라인신청이 가능하다는 것.
이와 함께, 공주시는 맞춤형 보육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올 해 38개 사업에 총 216억 4400만 원을 투자하는 보육정책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으로 어린이집 운영 보조금 지원 16개 사업 16억 4800만 원, 가정양육수당 지원 24억 4100만 원, 영ㆍ유아보육료 80억 7300만 원, 누리과정보육료 41억 200만 원, 보육교직원 인건비 및 처우개선 향상 사업 52억 3100만 원 등이다.
공주시 관계자는 "일ㆍ가정 양립 환경조성과 수요에 맞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간제 어린이집 및 시간 연장 어린이집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이와 더불어 보육교직원 처우개선과 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영ㆍ유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한 각종 보육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