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시윤과 조수향이 '생동성 연애'를 통해 호흡을 맞춘다.
13일 MBC X 네이버 콜라보 드라마 '세가지색판타지' 두 번째 편, '생동성 연애'가 웹버전을 통해 베일을 벗었다.
이날 윤시윤은 지금까지 작품에서 해왔던 역할과는 다른 찌질한 고시생 역할을 훌륭히 소화하며 상대 배우 조수향과 색다른 로맨스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로맨스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지난해 '생동성 연애' 측을 통해 공개된 사진을 통해서 커졌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윤시윤과 조수향은 키스를 하고 있어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가운데 윤시윤은 직접 키스신에 대해 생각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키스신에서 감정을 짚어주지 않으면 전체적인 무게감이 떨어진다"라며 "키스신은 중요하다"라고 강조한 바 있다.
한편 청춘들의 고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생동성 연애'는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