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퍼 나다가 사이커델릭 레코즈의 커크 김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14일 "나다와 커크 김이 큰 나이 차를 극복하고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라고 보도했다.
같은 날 가요계 관계자들 역시 "나다와 커크 김이 스스럼없이 데이트를 즐긴다"라며 다정한 커플임을 알렸다.
나다와 커크 김의 열애 소식에 앞서 나다가 지난달 6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밝힌 고백이 눈길을 끈다.
당시 나다는 "내가 인상이 센 편이라 사람들이 다가오기 어려워한다"라며 "실상은 굉장히 털털하다"라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좋아하는 스타일을 묻는 질문에 "웃긴 사람이 좋다"라며 "얼굴이 못생겨도 재밌으면 된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한 바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나다가 말했던 남자가 커크 김이 딱인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열애를 축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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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도 자살한건 안타깝지만 제대로 개혁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폐족인 안희정과 문재인도 마찬가지. 국회의원이나 충남도지사 하면서 지금까지 도대체 뭐했나!!!! http://blog.naver.com/president007/220918191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