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 스타 아델이 '그래미 어워드'에서 5관왕에 오르며 놀라운 인기를 증명했다.
12일(현지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델이 올해의 앨범상, 올해의 노래상, 올해의 레코드상,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 베스트 팝 보컬 앨범상을 수상, 총 5개의 부문의 트로피를 거머줬다.
이날 그래미 어워드에서 아델의 경쟁자로 꼽힌 비욘세는 2개 부문에서 수상을 했다.
아델은 미국 포브스지의 '2017년 그래미 후부 고소득 리스트'에서도 비욘세를 눌렀다.
지난 8일 미국 포브스지에서 공개한 '그래미 후보 고소득 리스트'에서 아델은 8050만 달러(약 922억 원)로 1위를 차지했다. 포즈스지에 따르면 아델은 월드투어에서 도시별로 평균 3800만 달러(약 435억 원)를 벌어들였다.
이어 2위는 리한나로 총 7500만 달러(약 859억 원)를 벌어들였으며 폴 매카트니가 5650만 달러로 3위, 케니 체스니와 저스틴 비버가 5600만 달러로 공동 4위에 올랐다.
지난해 새 앨범 '레모네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비욘세는 5400만 달러로 7위에 그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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