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ock knock' 트와이스, 3연속 히트 이유 "박진영 타이틀곡 아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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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 knock' 트와이스, 3연속 히트 이유 "박진영 타이틀곡 아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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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knock knock로 컴백

▲ 트와이스 knock knock로 컴백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뉴스타운

걸그룹 트와이스가 4연속 히트에 나섰다.

트와이스는 13일 공식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앨범 타이틀곡 'Knock Knock(노크 노크)'의 단체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트와이스 멤버들이 개성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붉은 문을 두드리는 모습이 그려져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앞서 데뷔곡 '우아하게'를 시작으로 '치얼 업', 'TT'를 히트시키며 '대세'로 자리매김한 트와이스의 컴백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JYP엔터테인먼트 정욱 대표가 밝힌 트와이스의 히트 이유가 눈길을 끈다.

정욱 대표는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JYP가 바뀐 시스템에서 선보인 첫 그룹이 트와이스"라며 "박진영의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하는 것이 아닌 JYP 구성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스템을 이용해 좋은 타이틀곡을 채택했다"라고 트와이스의 히트 이유를 밝혔다.

이어 "JYP 매출 네 번째를 차지하고 있는 트와이스의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더 크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트와이스가 'Knock Knock'으로 4연속 히트를 치며 2017년을 '트와이스의 해'로 만들 수 있을 것인지 대중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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