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에서 트로트 가수 신유가 제임스딘으로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제임스딘 신유는 포맨의 '고백'을 부르며 패널과 방청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신유는 트로트 가수 한성자 씨의 아들로 발라드 가수를 꿈꿨다고 알려졌다.
신유는 지난해 TV조선 '호박씨'에 출연해 "나는 원래 축구 선수가 꿈이었다"라며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축구를 했다. 그 당시 차두리가 선배였고 조원희가 후배였다"라고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신유는 "축구선수의 꿈을 포기하고 방황할 때 친구 따라 오디션을 봤는데 대상을 탔다. 그때 최우수상 수상자가 JK 김동욱이었다. 운이 좋았다"라고 가수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후 신우는 앨범을 준비했지만 뒤늦게 변성기가 오고 회사가 열악해지면서 가수의 꿈을 접다. 하지만 아버지의 권유로 트로트계에 입문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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