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제임스딘 신유, 원래 축구선수 꿈꿔 "선배가 차두리 후배는 조원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복면가왕' 제임스딘 신유, 원래 축구선수 꿈꿔 "선배가 차두리 후배는 조원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복면가왕' 제임스딘 트로트 가수 신유

▲ '복면가왕' 제임스딘 신유 (사진: MBC '일밤-복면가왕') ⓒ뉴스타운

'복면가왕'에서 트로트 가수 신유가 제임스딘으로 출연했다.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제임스딘 신유는 포맨의 '고백'을 부르며 패널과 방청객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신유는 트로트 가수 한성자 씨의 아들로 발라드 가수를 꿈꿨다고 알려졌다.

신유는 지난해 TV조선 '호박씨'에 출연해 "나는 원래 축구 선수가 꿈이었다"라며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축구를 했다. 그 당시 차두리가 선배였고 조원희가 후배였다"라고 밝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신유는 "축구선수의 꿈을 포기하고 방황할 때 친구 따라 오디션을 봤는데 대상을 탔다. 그때 최우수상 수상자가 JK 김동욱이었다. 운이 좋았다"라고 가수가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후 신우는 앨범을 준비했지만 뒤늦게 변성기가 오고 회사가 열악해지면서 가수의 꿈을 접다. 하지만 아버지의 권유로 트로트계에 입문했다고 알려졌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