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제대, 힘들었던 시간…"버틸 수 있었던 건 날 믿어준 사람들 덕분"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현중 제대, 힘들었던 시간…"버틸 수 있었던 건 날 믿어준 사람들 덕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현중 제대

▲ 김현중 제대 (사진: 도시정벌 스틸컷) ⓒ뉴스타운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제대했다.

김현중은 11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30사단에서 "만기 전역한 병장 김현중입니다"라고 제대를 알렸다.

이날 김현중의 제대와 함께 그의 복귀에 대해 팬들의 궁금증은 커지고 있다.

아직 정확한 활동 계획을 말하지 않은 김현중은 앞서 지난달,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직접 팬들에게 안부를 전한 바 있다.

당시 김현중은 "무슨 일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며칠을 고민했다"라며 "길고 긴 시간들을 견디며 제가 참 나약한 사람이었구나를 느꼈다"라고 자신의 심경을 전했다.

이어 "이 시간을 버틸 수 있게 해준 건 날 믿어주는 사람들 덕분이다"라며 "그래서 이렇게라도 안부를 묻는 것이다"라고 글을 쓴 이유를 말했다.

한편 김현중의 솔직한 심경을 접한 팬들은 "제대도 했고 자숙이 끝나면 언제든 돌아오라"라는 말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