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최민용, 소속사 분쟁의 전말은? "법원 갈 때마다 울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해피투게더' 최민용, 소속사 분쟁의 전말은? "법원 갈 때마다 울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피투게더' 최민용, 소속사 분쟁

▲ '해피투게더' 최민용, 소속사 분쟁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뉴스타운

'해피투게더' 최민용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방송인 최민용은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 전성기 못지않은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했다.

이날 최민용은 자신을 추천한 방송인 하하와 애증의 케미를 발산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최근 방송에 복귀한 후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최민용은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최민용은 가장 먼저, 전 소속사와의 법적 분쟁에 대해 "합의를 하며 좋게 마무리됐다"며 "당시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았다. 법원에 갈 때마다 속으로 울었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5년간 전속계약을 맺었던 소속사로부터 계약 의무 사항을 위반을 이유로 고소당하며 법정 다툼을 벌였다.

또한 최민용은 증산도 종교 활동과 관련해 "특별히 종교 활동을 한 게 아니고 학문 연구 차원에서 공부를 한 것"이라며 소속사에서 부인하자고 했지만 실제로 했던 걸 아니라고 할 수는 없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복귀한 최민용이 곳곳에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호응이 가세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