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줘' 원더걸스, "당장 어떤 말로 마음 메울 수 없겠지만 좋은 흔적으로 남고파"
스크롤 이동 상태바
'그려줘' 원더걸스, "당장 어떤 말로 마음 메울 수 없겠지만 좋은 흔적으로 남고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원더걸스 '그려줘' 공개

▲ 원더걸스 그려줘 (사진: 원더걸스 예은 SNS) ⓒ뉴스타운

걸그룹 원더걸스가 해체 전 마지막으로 신곡 '그려줘'를 공개했다.

원더걸스는 10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마지막 싱글 '그려줘'를 공개했다.

예은과 유빈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그려줘'는 팬들을 향해 하고 싶었던 내용을 가사로 그려냈다.

원더걸스는 지난달 26일 전격 해체 선언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된 예은은 자신의 트위터에 "감사했습니다. Thank You WonderFul"이라는 소감을 남겼다.

또 선미는 다음날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말 한 마디도 안하고 이렇게 매번 불쑥 인사드려 죄송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10년 동안 원더걸스여서 정말 행복했고, 영광이었다. 지금 당장 어떤 말로도 마음을 메울 순 없겠지만 10년 20년이 지난 여러분의 기억 속에선 따뜻하고 좋은 흔적으로 남을 수 있으면 좋겠다. 항상 자랑스러웠던 원더풀에게 정말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원더걸스 네 명의 멤버 중 유빈과 혜림은 JYP에 남고, 예은과 선미는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