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외국인의 토지취득 소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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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외국인의 토지취득 소폭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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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해 동안 64만㎡ 늘어, 전년대비 8.2% 증가

2005년도말 현재 충북도 관내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는 849만㎡(257만평)이며 금액으로는 약 4천 128억원(개별공시지가 기준)으로 파악됐다.

작년 한해동안 외국인이 64건/66만㎡(333억원)를 취득하고, 5건/2만㎡(35억원)를 처분하여, 2004년 대비 면적 64만㎡ (8.2%), 금액 약 298억원(7.8%)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05년 한해동안 외국인이 취득한 토지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해외교포가 60만㎡(48건), 순수외국인이 3만㎡(10건), 법인이 3만㎡(6건)의 토지를 취득했다.

또한 외국인의 토지취득을 국적별로 살펴보면, 미국 등 미주지역 외국인이 46건에 62만㎡, 영국 등 유럽인이 7건에 2만9천㎡, 일본 등 아시아인이 10건에 9천㎡ 그리고 기타국가에서 1건에 3천㎡의 토지를 취득하였으며,

용도별로는, 주거용지가 16건에 5천㎡, 상업용지가 6건에2만㎡, 공장용지가 5건에 4만3천㎡ 그리고 임야 등 기타용지가 37건에 59만㎡를 취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충북도내의 외국인 토지가 꾸준히 증가하는 이유로는, 해외교포 및 법인의 토지매입 증가와 도, 시・군의 외국인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유치에 따른 공장용지의 증가, 그리고 임야등 장기보유 토지의 매입 증가에 따라 외국인의 보유 토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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