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깨비'에서 단벌 귀신으로 활약한 배우 박경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박경혜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인기리에 막을 내린 tvN '도깨비' 비하인드를 전했다.
매회 똑같은 의상을 입고 등장했던 박경혜는 "귀신이지만 죽었어도 변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촬영 때 입은 단벌 의상을 한 번도 빨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또 니트 의상이라 잘못 빨았다가는 줄어들 것 같았다. 똑같은 의상을 여러 벌 준비했다. 하지만 귀신 역할에 몰입해야 한다는 생각이 컸다. 무조건 한 벌만 입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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