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과 열애 주상욱, "쑥스럽지만 나는 사랑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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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과 열애 주상욱, "쑥스럽지만 나는 사랑꾼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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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예련 주상욱 출국 포착

▲ 주상욱 차예련 (사진: 주상욱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주상욱, 차예련의 동반 해외여행 출국 모습이 포착됐다.

8일 한 매체는 지난 6일 주상욱과 차예련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두 사람의 측근은 해당 매체에 "주상욱과 차예련이 가까운 나라로 여행을 갔다. 조용히 다녀오고 싶어했다"고 말했다.

포착된 사진 속 주상욱, 차예련은 모자와 의상 모두를 검은색으로 맞춰입은 채 손을 맞잡고 있다.

지난 2015년 3월 열애를 인정한 주상욱, 차예련은 함께 공통된 취미인 골프, 여행을 통해 자유롭게 연애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상욱은 과거 한 인터뷰를 통해 이상형에 대해 "성격이 좋고 저와 유머코드도 그렇고 여러가지로 잘 맞았으면 좋겠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지난해 10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애 스타일에 대해 주상욱은 "사랑꾼"이라며 "제 입으로 말하기 사실 쑥스럽다. 하지만 사랑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일 불거진 3월 결혼설에 대해 두 사람은 "상견례도 하지 않았다. 3월 결혼은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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