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민진웅이 '라디오스타'에서 역대급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8일 한 매체는 "민진웅이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런 가운데 민진웅이 외모와 달리 남다른 예능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끈다.
앞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한 민진웅은 "너무 세심하고 여자친구도 없다고 해서 정체성을 의심했다"라는 말에 "저 완전 여자 좋아합니다"라고 송중기의 성대모사로 대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하루에 얼마나 여자 생각을 하냐"는 물음에 "23시간 39분 합니다"라고 송중기 성대모사로 답해 다시 한 번 웃음을 전했다.
이 같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때 진짜 역대급으로 재밌었는데", "기대된다", "의외로 재밌음"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라디오스타'에서의 민진웅의 모습에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민진웅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오늘 오후 11시 10분부터 MBC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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