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역할에 맞춰 살 찌우려 밥 열심히 먹는다" 열정 '눈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역할에 맞춰 살 찌우려 밥 열심히 먹는다" 열정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역할 언급

▲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사진: 네이버 V앱) ⓒ뉴스타운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발연기를 선보이는 이준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측은 출중한 외모에 자존심 강하고 까칠한 성격을 가진 10년차 톱배우 안중희 역을 맡은 이준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준은 과장된 몸짓과 표정으로 총을 겨누는 등 발연기를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끈다.

올해로 30대에 접어든 이준은 앞서 지난 15일 진행된 네이버 V앱에서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을 언급하며 "역할에 맞춰 살을 찌우기 위해 밥을 열심히 챙겨먹고 있다. 그런데 잘 안 찌더라. 곧 바빠질 예정이라 지금은 조금 심심하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또 "20대에 꿈꿔온 30대의 모습은 없다. 지금처럼 누워서 편하고 자유롭게 살고 싶다"며 "30대에도 순수함을 잊지 않고 싶다. 주변에서 제게 '순수 코스프레 하지 말라'고 타박하는데 아니다. 저는 그대로 변하지 않았다. 앞으로도 변하지 않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는 오는 3월 4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