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안소희 이은 근거 없는 '가짜 뉴스' 피해 스타는? "의중 파악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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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안소희 이은 근거 없는 '가짜 뉴스' 피해 스타는? "의중 파악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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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안소희 결혼설 논란

▲ 김수현 안소희 결혼설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뉴스타운

배우 김수현, 안소희의 4월 결혼설이 온라인을 발칵 뒤집었다.

지난 3일 페이스북 한 이용자는 '[속보] 배우 김수현-안소희 1년째 열애중'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해당 글에는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째 열애 중이며, 19일 한 매체가 주민의 말을 바탕으로 단독 보도했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게시자는 구체적인 매체명을 언급하며 신뢰도를 높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철썩같이 믿을 수밖에 없게 했다.

그러나 링크된 기사를 누르면 인터넷 광고가 가득한 사이트로 이동한다. 이는 클릭수를 유도하는 '가짜 뉴스(Fake News)' 사이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 안소희의 결혼 보도는 애초 중국에서 먼저 보도가 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가짜 뉴스'를 통해 보도된 것이 확인이 되면서 누리꾼들에게 큰 혼란을 안기고 있다.

'가짜 뉴스'를 통해 피해를 본 스타는 김수현, 안소희 뿐만 아니다. 앞서 강동원은 지난해 3월 한 매체에 의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강동원과 배우 A씨가 가수 B씨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강동원과 A씨의 열애설은 수차례 온라인상에서 전해졌지만 입증할 만한 근거 없는 소문으로 밝혀졌다가 한 매체가 사실인 마냥 보도하면서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대해 강동원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루머의 최초 유포자를 찾아내 법적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 중국발 열애설 역시 많은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주진모와 장리, 소녀시대 윤아, 송중기, 에프엑스 빅토리아 등도 열애설에 휩싸여 곤혹을 치른 바 있다.

김수현 안소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의중을 파악하기가 힘들 정도로 어처구니 없는 스캔들이군(hard****)" "저걸 누가 믿어 믿는 사람이 있긴 한가? 말 그대로 황당하다(hje4****)" "김수현 안소희 둘 다 묵묵하게 조용히 자기 할일 하면서 자기 길 걷고 있는데 아니라는데 계속 못살게 구는 이유는? 상대를 향한 도를 넘는 악플도 필요 이상으로 많이 보인다(alsr****)"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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