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강하늘이 또 한 번 브로맨스 케미를 선보인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2시 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강하늘과 정우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번 영화를 통해 브로맨스를 선보일 강하늘과 정우는 앞서 영화 '세시봉'과 tvN '꽃보다 청춘' 이후 또 호흡을 맞추게 돼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강하늘은 정우에 대해 "열정이 많은 형이다. 한 번 집중하면 현장에서 '한 번 더'를 계속 외치며 몰입한다. 배울 점이 많다"라고 전했다.
강하늘이 작품을 통해 브로맨스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 뿐만이 아니다. 뛰어난 연기력과 감동적인 스토리로 화제를 모았던 그의 전작 '동주'에서 배우 박정민과 보여준 브로맨스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달 한 패션 매거진 화보 촬영을 위해 다시 뭉쳐 변하지 않은 우정을 과시했다.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하늘은 "'동주'는 다시 보기 힘든 영화다. 싫어서가 아니라 너무 좋아해서"라고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박정민과의 사이를 정의해달라는 말에 "오래된 연인 사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우와 강하늘이 주연을 맡은 영화 '재심'은 실제 일어났던 약촌오거리 살인사건을 배경으로 한 영화로 오는 15일 개봉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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