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오아이 출신 김청하가 엄마에 대한 고백으로 화제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아스트로 차은우와 아이오아이 김청하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김청하는 "어릴 적에 미국 텍사스에 잠깐 살았다. 이모가 거기 살아서 한 달 정도 갔다오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내 교육에도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더 머물렀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청하의 부모님에 대한 관심이 커지며 앞서 지난해 8월 방송된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힛 더 스테이지'에 출연해 인터뷰하는 그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당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집안 사정이 안 좋았다. 엄마에게 '난 춤을 너무 추고 싶고 잘 할 자신 있으니까 시켜만 달라'고 했다. 불효를 저지르면서까지 하고 싶었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그래서 너무 죄송하다. 난 빨리 성공해야한다"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청하는 2017년 상반기 중 솔로 데뷔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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