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해진의 인기가 하늘을 찌를 듯 여전한 가운데 그와 닮은 밀랍인형이 탄생한다.
6일 홍콩 마담투소(Madame Tussauds) 측은 "올해 한류전시관 2주년을 맞이하여 한국 연예인으로 배우 박해진의 밀랍인형이 오는 3월 본관에 입성된다"고 밝혔다.
홍콩, 런던, 영국 등에 있는 세계적인 밀랍인형 박물관인 마담투소에는 배용준, 김수현, 배수지 등의 밀랍인형이 전시돼 있다.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후 한류 열풍의 주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박해진의 활약은 올해도 쉼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박해진은 동남아 5개국 팬미팅을 계약하는가 하면 중국 웨이보 팔로워수 600만을 돌파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지난해 9월 팬클럽 창단식에 참석한 박해진은 "팬들이 없었다면 지금 이 자리에 없었을 거다. 팬들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며 팬을 향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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