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레드벨벳 웬디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다.
웬디는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웬디는 미국에서 유학을 하던 시절 오바마 표창장을 받았음을 고백하며 "매년 한 명만 주는 상인데 전체적인 리더십도 보고, 성적도 보는 건데 이름을 새겼다"고 밝혔다.
웬디는 지난해 9월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를 통해서도 뇌섹녀 면모를 뽐낸 바 있다.
당시 웬디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미국과 캐나다에서 유학 생활을 했다"고 밝힌 가운데 방송을 통해 A로 가득한 성적표가 공개됐다.
그녀는 미네소타 주에서 열린 하이스쿨 수학 경시대회에서 5등을 차지한 바 있다.
또 웬디는 프랑스와 영어 등 4개 국어는 물론이고 피아노, 기타, 플롯 등 악기 연주 실력 역시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