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준 소율의 웨딩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6일 문희준의 소속사 코엔스타즈는 "문희준 소율 웨딩사진을 공개한다"고 밝히며 애정 가득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희준과 소율은 13살이라는 나이차라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는 동안 외모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교제 한 달 반 만에 소율에게 프러포즈를 한 것으로 알려진 문희준은 지난 14일 JTBC '싱포유'에서 "결혼 준비를 하니 돈이 많이 계속 나가지 않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문희준은 "여태 돈을 모은 게 다 지금을 위한 게 아닌가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문희준은 앞서 방송된 채널A '국민 맞춤 선곡쇼 싱데렐라'에서 공개적인 자리에서 한 번도 소율의 이름을 불러준 적 없다고 밝히며 "평소에 이름 보다는 강아지라는 애칭으로 불러왔던 것 같다"며 "결혼을 공개하고 나서 사람들 앞에서 이름을 부르거나, 마음껏 통화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사랑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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