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유리, 연기력 논란…"지성 이보영 집에 가서 대본 맞추며 도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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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인' 유리, 연기력 논란…"지성 이보영 집에 가서 대본 맞추며 도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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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연기력 논란

▲ 피고인 유리 연기력 논란 (사진: SBS '피고인') ⓒ뉴스타운

'피고인'을 통해 연기자로 분한 소녀시대 유리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유리는 SBS 월화드라마 '피고인'에서 검사 박정우(지성 분)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선변호사 서은혜 역으로 열연 중이다.

특히 앞선 방송을 통해 유리는 따귀 맞는 연기를 대역 없이 소화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드러낸 바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여러 각도로 찍기 때문에 감독님도 살살 가자고 했다. 그런데 유리가 캐릭터의 감정을 살리고 싶다며 리얼로 하자고 했다. 그래서 다섯 번이나 진짜 따귀를 맞은 끝에 해당 장면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유리의 발성과 발음에 대한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책은 필요한 부분이다.

앞서 진행된 '피고인' 제작발표회에서 지성은 "유리가 정말 열심히 한다"고 말했고, 유리는 "법률 용어가 어려워서 포스트잇에 적어 가는 길 곳곳에 붙여뒀다"고 말했다.

이어 유리가 지성과 이보영 집에 자주 갔다고 밝히며 "제가 아기를 봐야하니까 집에서 자주 나올 수 없다. 그래서 유리가 우리 집에 와서 같이 대본을 맞췄다"고 밝혔다.

유리는 "이보영 언니가 내가 극 중 맡은 국선변호사를 연기한 경험이 있으시니까"라고 덧붙이며 연기에 대한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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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fltlqgk 2017-03-10 10:14:02
지성, 엄기준 연기너무 잘해서 재미있게 잘보고있는데 2화에서 유리가 똬....악.... 그냥 연기못해도 되니깐 물흐르듯이만 가자고 내심 바랬지만 연기하는거보고 진심 육성으로 욕터졌어요. 낄끼빠빠도 모르는 피고인 망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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