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어린이들이 어려서부터 책읽기를 생활화하고 도서관과 친해질 수 있도록 일일 도서관 현장체험 '책꾸러기 탐방대'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시립도서관 강북관에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90분간 진행되는 '책꾸러기 탐방대'는 도서관 견학, 동화구연, 우수영상물 감상 등 아이들이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으며,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연중 운영한다는 것.
'책꾸러기 탐방대'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 유아교육기관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교나 기관ㆍ단체는 전화 접수 후 신청서를 작성해 시립도서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시립도서관 강북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시립도서관은 지난 2007년부터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277개 단체 7446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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