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선화가 '빙구'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최근 한선화는 자신의 SNS를 통해 "빙구. 2월 5일 밤 12시 5분 첫방. 모두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덕분에 살아있음을 느꼈어요. 언제 어디서든 빙구처럼 따뜻한 마음 품으며 행복합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선화는 '빙구' 촬영장을 배경으로 배우, 스텝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연 배우들끼리의 단란한 설정샷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MBC '빙구'는 뜨거운 가슴을 가졌으나 사랑 때문에 몸이 얼어버린 남자와 각박한 세상에 마음이 꽁꽁 얼어버린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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