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김영철을 향한 정소민의 고백이 눈길을 끈다.
1일 공개된 JTBC '아는 형님' 61회 예고 영상에서는 형님 학교를 찾은 배우 정소민, 방송인 조우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아는 형님' 제작진은 "형님들의 마음을 읽는 정소민이 무인도에 함께 갇히고 싶은 멤버로 김영철을 꼽았다"고 예고해 시선을 모았다.
매 방송마다 게스트로부터 기피 대상으로 지목되던 김영철이 방송 최초로 여성 게스트와 러브라인을 앞두게 된 것.
김영철을 향한 정소민의 일방통행에 어떤 속사정이 숨겨져 있을지 애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돼 있다.
두 사람의 케미가 그려질 '아는 형님'은 오는 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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