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해빙기 건축물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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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해빙기 건축물 안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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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까지, 향후 지속적 관리

충청북도는 해빙기를 앞두고 사고위험이 높은 대형공사장 및 중단된 공사장과 노후․불량 건축물을 대상으로 2월 6일부터 2월28일까지 건축물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로 하였다.

시군에서는 해당시설에 대하여 2월17일까지 전수점검을 실시하고 도에서는 점검반을 편성하여 2월20부터 2월28일까지 표본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중점적으로 점검할 사항은 지하공사장의 굴착, 흙막이 공사의 적정성 여부,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 균열 발생여부, 노후건축물의 균열, 기울기, 침하상태 및 진행여부, 공사장 및 중단된 공사장의 안전조치 상태, 다중이용시설물의 피난 안전관리 상태 등이며 안전점검에서 지적된 불안전 요인에 대하여는 보수․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할 것이며, 불안전 요인 해소시까지 관리자지정 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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