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경찰서가 아산시와 함께 국도45호선 개통 및 증가하는 교통량에 따라 교통 혼잡을 해결하고 합리적인 교통신호운영을 위해 관내 주요간선도로인 온천대로와 624지방도 등 4개 가로축에 대한 교통신호 체계 개선 사업을 도로교통공단에 위탁하여 수행할 예정이다.
저비용-교효울 교통정책의 일환으로 매년 수행하는 교통축 개선 사업으로 올해는 2월부터 6월까지 도로교통공단에 위탁하여 온천대로(배방역4~동신4), 624지방도(탕정4~현충사4), 온천대로(북수리), 음봉로(산동4~삼일@3)의 4개 가로축 총 32개 교차로에 대한 교통신호 연동화 개선사업을 시행하여 시민편의와 교통안전을 함께 고려한 교통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온천대로와 624지방도의 경우 출퇴근시간대 교통량의 집중 및 국도45호선 개통 이후 증가된 교통량을 고려한 신호체계 개선으로 혼잡시간 정지회수의 감소 및 꼬리물기현상 완화를 기대하고, 온천대로(북수리)와 음봉로의 경우 혼잡시간대 집중되는 교통량에 대한 효과적인 신호연동 및 신호시간 배분으로 방향별 교통소통성의 유지 및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검토대상 전체 지점에 대하여 횡단보도 길이 대비 적정한 보행신호를 부여하여 보행자의 안전도 확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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